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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렘 대표 메일을 통해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 후기는 대표 메일주소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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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일부 각색되어 업로드 됩니다.

리얼 성공후기

재회 성공 후기 보내드립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재회 성공 후기 보내드려요. 


전 원래 재회하려고 상담받은건 아니어서 더더욱 놀랍고.. 물론 기쁘고 신기합니다.

그리고 지금 주변에 저랑 비슷한 고민하는 친구한테도 상담 추천해줬어요.

제 이름 얘기하고 예약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저는 재회는 별로 생각 못 했어요. 하고 싶지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연애 기간이 그렇게 길지도 않았고요.

상담받은 그 때 3달 연애하고 이별한 상황이었으니까요..


이상형인 남친과 늘 반복되는 이별 패턴과 똑같이 헤어지고 충격이 컸어요.

대체 내 문제가 뭘까.. 고민하다가 리포렘을 알게 됐어요.


제가 만나이로 28살 넘어가고 3달 이상 연애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별 사유도 

1. 서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2. 네가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3. 내가 널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다 이랬어요.

그래도 헤어지고 별로 타격을 받는 타입은 아니라 

차이고 저도 우린 안 맞았나보다~하고 덤덤했었어요.


그러다 만난 지금 남친은 완벽한 제 이상형이었어요.

3번 만나고 바로 연애시작하고 너무 행복했는데

100일 안 됐을때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이유를 물어보니 우리가 서로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하더라고요.

난 널 정말 좋아한다고 설명했지만 남친은 이미 지쳤다고 해서 더 잡지 못하고 헤어졌어요.

왜 지쳤는지 남친도 설명이 어렵다고 해서 제대로 얘기한 것도 아니었어요.

그 땐 진짜 현타가..ㅎㅎㅎ애교가 부족한가, 표현이 적었나 고민 많이 했네요.


그리고 리포렘을 찾았습니다.

제 평소 연애 패턴을 너무 잘 맞추시더라고요ㅎㅎ

어떤 부분에서 남친이 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을지 잘 얘기해주셨어요.

전 제 일상도 잘 공유하고 상대도 잘 챙긴다고 생각했던지라 처음에는 조금 부정했어요. 민망하기도 했고..

말씀하신대로 방어기제도 제가 상당한 편이었고요.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맞는 말인거에요. 

상담 전까지는 연애하면서 남친이 처음보다 철이 없어졌다고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연애하면서 누구나 아이같은 모습 보이니까 그런거구나 생각했었는데,

제가 남친한테 늘 성숙한 남자친구 역할을 요구해왔더라고요.

제 남친은 저랑 다른 사람이고 그걸 알고 만난거면서도 남자친구면 이래야지!라는 프레임이 강했어요.

잔소리도 꽤 하는 편이었고요. 

제가 남동생이 있는 k장녀라서 그런 것도 있어요.

남친이 지쳤다고 한 부분도 이해가 되었고 외롭다고 한 부분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전 정말로 바뀌고 싶었기에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변하면서 재회까지 한다면 좋을 것 같아서 현장 작전도 진행하기로 했고요.


전 심리테스트도 잘 안하는 사람인데 ㅎㅎ

프로젝트를 하면서 심리검사도 진행해보고 심리학, 인문학 책도 덕분에 읽어보고

배운 것을 평범한 제 일상에 적용해나가기도 했어요.

회사 동료 관계에도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요, 

다름의 이해와 타인 존중에 대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재회는 작전 후에 자연스럽게 이뤄졌어요.

그동안은 제 변화에만 집중하고 있었고 남친도 잠잠했어요.

사실 몇 번 선생님은 남친의 심리 변화를 예상해주시긴 했어요. 

그런데 연락은 오지않으니까 믿기 어려웠죠.

그런데 현장 투입하고 3일인가 지나고 남친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처음에는 선생님 코칭대로 연락을 해보다가 점점 제가 쓰고 체크받으면서 대화를 이어갔어요.

대화가 흘러가다가 끊기기도 했지만 자극을 주면 바로 또 다시 연락이 오고ㅎㅎ 

작전덕분에 만남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었어요. 

처음 만날 때는 쫌 떨리긴 했는데 해야 할 미션이 명확하니까 진정되더라고요. 

그 때 말씀해주신대로 남친이 ______한 부분들을 얘기하면서 _____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ㅎ

카톡보다 실제로 만났을 때 하니까 엄청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신기했네요.

그렇게 몇 번 더 만났고.. 이미 뭐 썸이었어요.

선생님들이 제가 대화는 이제 뭐 너무 잘한다고 하셔서 뿌듯했습니다.ㅎㅎ


프로젝트 끝나고 남친하고 계속 데이트했고 

8번째 봤을 때 저를 꼭 집 앞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하더니 

경비실에 맡겨둔 꽃다발 들고 고백했네요ㅎㅎ


전 남친이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감성적이고 따뜻한 사람인지 몰랐어요.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저도 방어기제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좀 풀어지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많이 보이게 됐어요. 

얼마 안되긴 했지만 전과 상당히 다른 저희입니다.

남친이 저한테 자꾸 귀엽다고....그래요 요즘ㅎㅎ귀엽다는 말이 아직은 어색어색해요.

좀 부끄럽지만 너무 좋아요.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온 몸으로 받는 요즘입니다.


상담과 프로젝트까지 저에게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남친과 잘 만나며 좋은 소식 전달드리고 싶네요.


음.. 마무리 어떻게 하죠 ㅎㅎ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감사인사드려요.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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